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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정보

이문동 주택재개발 이문1구역 래미안 라그란데

by 작은신발 2023.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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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개벽하고 있는 이문동 주택 재개발 이문 1 구역과 이문 3구역은 단지가 크고 광범위한 개발로 인하여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지역인데 이들 단지들의 장, 단점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문지구는 도로 하나사이로 서로 마주보고 있기에 모든 여건이 비슷하기에 청약에 관심은 있지만 이 지역을 잘 모르는 분들은 유심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위치: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257-42번지 일대. 분양 세대수: 3,690세대 중 일반분양 920세대. 지하 5층 지상 27층 39개 동. 분양타입: 전용 52㎡~114㎡.㎡~114 건폐율 30% 용적률 248%. 입주예정일:2024년 10월. 시공사:삼성물산.

">분양예정일:2024년 상반기

 

이문동 지역은 동대문구 중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을 주택 재개발 하기에 이문 3 구역과 주변이 모두 개발이 완료되면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는 지역입니다. 

 

지역의 장점

이문 주택재개발 지역은 주변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어 생활하는 데는 신도시와는 달리 불편함이 없는 지역입니다. 주요 업무 지구 배후 주거지역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청량리 활성화 거점지역의 부도심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 학군

이문초, 청량초, 경희중, 고, 석관중, 고, 청량중, 고 등 학교는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벚꽃이 피면 아주 장관을 이루어 멋진 캠퍼스를 자랑하는 경희대가 바로 인근에 있고 외국어대와 한국 예술 종합학교도 바로 인근에 있습니다.

 

  • 병원

경희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경희 의료원이 인근에 있고 멀지 않은 곳 회기동에 삼육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종합병원인 위생병원이 있습니다. 청량리 역인근에 종합병원인 서울성심병원도 환자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병원입니다.

 

  • 교통

외대역과 신이문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1호선 전철을 이용할 수 있고 1.4km 정도 떨어져 있는 6호선 돌곶이역도 버스 한번 타면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은 좋은 편입니다.

외대역에서 두 정거장만 가면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환승하는 청량리 역이 있습니다. 또한 경전철 면목선이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중랑구 신내역을 연결하여 9.05km 신설예정이고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역에서 양천구 목동역을 연결하는 22.72km의 경전철도 신설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가는 CTX b 노선이 예정되어 있고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이어지는 CTX c노선도 계획되어 있어 이 지역은 사통팔달 교통의 최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계획은 20년 4월 2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된 계획으로 청량리역을 강북의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계획에 있습니다.

 

  • 주변환경

이문1구역의 또 다른 장점으로 꼽으라고 하면 10분 정도는 걸어야 하지만 인근에 중랑천이 자리 잡고 있어 운동하고 산책하는데 최고의 장소이고 높지 않지만 산책하기 좋은 천장산이 단지 뒤편에 있습니다.

  • 쇼핑

대형 마트와 백화점은 청량리 역사에 있고 무엇보다 도매와 소매를 같이 하고 있는 최대규모의 재래시장인 경동시장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의 단점

  • 교통체증

이곳은 도로가 한 곳밖에 없습니다. 이문 1 구역 3천 세대와 이문 3 구역 4천 세대 사이에 두고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외대 앞 도로는 편도 2차선으로 평소에도 도로가 많이 막히는 지역입니다.

 

앞으로 개발한 이후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된다면 심각한 교통체증은 각오해야 합니다. 시내로 들어가려면 구리, 망우동에서 들어오는 차량들과 시조사 삼거리에서 합류하는데 이곳은 지금도 많이 복잡하고 청량리 역, 경동시장, 신설동, 동대문으로 이어지는 시내 관통도로는 상시 교통체증이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투자성

또 한 가지 단점으로 꼽는다면 강북지역이 모두 포함되는 얘기이지만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투기지역을 모두 해제하였기에 분양가가 자율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상 분양가격들이 주변시세에 비하여 높거나 동일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의 아파트 가격들은 떨어지는데 신규 분양아파트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건축비 상승과 대출금리 상승으로 조합유지비가 높아져 분양가격 역시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강남 3구와 용산지역은 투기지역으로 묶어 놔서 지금도 분양가 상한제를 지켜야 합니다. 지금은 실거래 가격이 떨어졌다 할지라도 그래도 분양만 받으면 로또청약이라 할 정도로 분양가와 갭차이가 상당히 있습니다. 다시 말해 투자성이 강남 3구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기에 투자자들이 들어올 수 없는 지역입니다.

 

재산가치가 상승하려면 투자자들이 많이 유입되어야 하는데 향후 투자가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문가 들은 예측하기에 지역적인 특성을 감안하여 실거주자 위주로 분양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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